언론보도

2019 IISF 언론보도입니다.

'인천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라인업 확정···보겸·도티·이사배 뜬다

인천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16~17일 개최

[더팩트ㅣ서민지 기자] '2019 인천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IISF)'에 도티, 이사배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한다.

오는 16~17일 개최되는 IISF 라인업이 5일 공개됐다. IISF는 국내 최초 1인미디어 국제 행사로 지난해 시작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보겸TV, 도티TV, 이사배, 꾹TV, 섭이는 못말려, 김왼팔, 춤추는 곰돌, 흥삼 등 정상급 크리이에터들이 참석한다. 참석한 크리에이터들의 구독자 수는 총 1700만 명을 넘는다.

행사는 게임, 키즈&에듀, 푸드&먹방, 헬스&뷰티,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로 구성된다. 크리에이터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중앙무대, 라이브(Live) 스튜디오, 이벤트 스튜디오, 게임 스튜디오, 스타 스튜디오 등에서 관람객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국제 페스티벌에 걸맞게 해외 크리에이터와 중국 왕홍(왕루어홍런, 유명 유튜버나 블로거)도 대거 참석한다. 왕홍존을 통해 한국 중소벤처기업의 아이디어 제품을 중국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중국 왕홍의 실시간 판매 방송'이 진행된다.

행사 현장은 방송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IISF의 현장은 아리랑 국제방송의 전파를 타고 전 세계 190개국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IISF 공동 주관사인 한중문화예술포럼의 송수근 이사장은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가 폭넓게 참여하는 만큼 관람객 누구나 1인미디어의 참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고, 중소벤처기업 입장에서는 1인미디어를 통해 신시장과 만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ISF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 한중문화예술포럼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인천관광공사, EBS, 아리랑TV, 중앙일보, 스포츠서울,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이 후원한다.

행사는 16일부터 17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2홀에서 열리며, 홈페이지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jisseo@tf.co.kr


원본 : http://news.tf.co.kr/read/economy/1759875.htm